국민의힘 김상욱 의원이 윤석열 대통령을 극우주의자로 비판했습니다. 김 의원은 윤 대통령을 보수가 아닌 극우주의자로 지적하며 "윤석열은 정통 보수인 적이 없다"고 말했습니다.
김 의원은 윤 대통령이 군부 독재를 연상시키는 비상계엄을 지지하고 민주주의를 반대한다며, 보수 정당에 극우 암덩어리가 자라났다고 지적했습니다.이에 대해 유승민 의원은 "윤석열은 보수와는 거리가 먼 극우주의자이며, 극우당과도 비슷한 권력투쟁을 벌이고 있다"고 비판했습니다.
또한 김 의원은 국민의힘 내에서도 극우주의를 비판하며, 국민의힘은 극우를 잘라내고 보수 가치를 중심으로 재건해야 한다고 촉구했습니다.한편, 김상욱 의원이 윤석열 대통령 탄핵 찬성을 밝히며 1인 시위를 한 현수막에 욕설이 적힌 사례가 발생하여 경찰이 수사에 착수했습니다.
김 의원은 윤 대통령을 극우주의자로 지적하고, 보수 정당 내의 극우 주의를 비판하는 발언을 펼치며 논란을 빚었습니다.요약하자면, 국민의힘 김상욱 의원은 윤석열 대통령을 극우주의자로 지적하고, 극우주의를 규탄하며 국민의힘 내에서 보수 가치를 강조하는 입장을 펼치고 있습니다.
또한 김 의원은 윤 대통령을 비판하는 현수막 사건으로 논란을 일으키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