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종민과 박현호가 '신랑수업'에서 신랑감 면모를 과시하여 시청자들의 응원을 받았습니다. 김종민은 결혼을 앞두고 여자친구의 오빠를 만나 형님 호칭에 대해 고민하는 모습을 보였습니다.

김종민은 여자친구의 오빠가 자신보다 아홉 살 어려워서 형님 호칭에 대해 고민하고 있습니다.또한 김종민은 결혼 후 2세를 계획 중이라고 밝혔으며, 신혼집 임장 투어를 통해 신랑의 모습을 공개했습니다.

현재 박현호 또한 예비 처가를 방문하여 결혼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두 사람의 결혼은 내년 4월에 열릴 예정입니다.

그리고 김종민은 은가은과 함께 신혼집 임장 투어를 진행하면서 부동산 중개사무실을 방문하여 신랑으로서의 모습을 보였습니다.이렇게 '신랑수업'을 통해 김종민과 박현호가 결혼을 준비하고 있는 소식이 전해졌습니다.

김종민과 박현호의 결혼이 행복한 일상을 이루어가길 기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