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 측 변호인인 석동현 변호사가 "대통령은 당당한 입장을 가지고 있는데, 미리 말하고 하는 것이 내란인가"라며 대통령이 내란죄에 대해 생각한 적이 없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대해 석 변호사는 국민과 전 세계를 상대로하는 회견에서 '내란을 저지르겠다'고 말하고 실행하는 것이 내란인지 묻는 의견을 제시했습니다.

그러나 2~3시간 후에 국회에서 그만두라고 한다면 그것도 내란인지 의문을 제기했습니다. 변호사는 대통령의 입장을 당당하다고 강조하며, 대통령이 자신의 입장을 알리는 회견은 내란이 아니라고 주장했습니다.

변호사는 대통령이나 변호인단의 입장을 발표하는 자리가 아니라고 강조하지만, 이미 이전에 페이스북을 통해 대통령의 입장을 밝힌 적이 있다는 점을 언급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