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크라이나군이 러시아 쿠르스크 전선에서 북한군을 드론 공격으로 사살하는 장면이 담긴 영상을 공개했습니다. 이 영상은 19일 현지시간에 우크라이나 매체 RBC를 통해 공개되었으며, 우크라이나 특수작전군이 이를 페이스북 계정에서 또한 공개했습니다.

영상 속에는 우크라이나 드론이 북한군 추정 병사들을 상대로 20여 건의 폭탄 공격을 수행하는 모습이 담겼습니다. 눈덮힌 들판을 지나가는 드론의 습격을 받는 병사들은 여러 명이 황급히 드론 공격을 피하고 있는 모습이 포착되었습니다.

이 영상은 우크라이나군이 북한군의 행동에 대한 신속하고 강력한 대응을 펼치고 있다는 것을 보여주는 증거가 되었습니다.우크라이나군은 이미 지난 17일에도 북한군을 상대로 한 드론 공격 영상을 공개한 적이 있습니다.

쿠르스크 최전선에 배치된 북한군의 피해 규모가 계속해서 늘어나고 있는 상황으로 파악되고 있습니다. 이러한 공개된 영상들은 북한군의 군사 활동이 계속되는 상황에서 우크라이나군이 강력한 대응을 펼치고 있음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또한 인폼네이펌은 소셜미디어 텔레그램 계정을 통해 북한군이 숨어 있는 숲에 전단지를 투하하고 있다는 영상을 공개했습니다. 이에 대한 우크라의 대응은 북한군에게 항복을 권유하는 내용으로 이루어진 전단지들을 살포하는 것이었습니다.

이로 인해 사상자는 수백명에 달했습니다.국정원은 우크라이나의 미사일과 드론 공격, 그리고 훈련 중 발생한 사고 등으로 인해 최소 100여명의 북한군 사망자와 1천명 이상의 부상자가 발생했다고 보고했습니다.

이전에도 높은 계급의 북한군 사상자들이 발생한 사례가 있었으며, 우크라이나와 북한군 간의 교전이 계속되고 있음을 보여줍니다.요약하자면, 우크라이나군이 북한군을 드론 공격으로 사살하는 장면이 담긴 영상을 공개했습니다.

이는 17일에 이어 두 번째로 공개된 영상으로, 북한군에 대한 우크라이나의 강력한 대응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또한 북한군에게 항복을 권유하는 내용의 전단지를 살포하여 사상자가 발생했으며, 국정원 보고에 따르면 북한군에게 많은 피해가 발생한 상황임을 알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