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 SBS 연기대상 시상식에서 배우 장나라가 드라마 '굿파트너'로 대상을 수상하며 눈물을 흘렸습니다. 이는 데뷔 23년 만에 받는 첫 연기대상이었습니다.

장나라는 2002년 KBS·MBC 가요대상을 수상한 적이 있으나, 이번 SBS 연기대상은 그동안 최초의 대상 수상이었습니다.다른 작품과 배우들도 시상식에 참석하여 상을 받았는데, 대다수의 작품과 배우들이 수상 부문을 나눠가며 상의 무게보다는 연말 잔치의 성격을 띄었다고 합니다.

이에 관객들은 박신혜, 김재영 등의 수상 소감을 기대했는데, 상을 받은 배우들은 각자의 기쁨과 소감을 전달하며 웃음을 자아냈습니다.또한, 배우 김태리가 시상식에서 MBC를 언급해 당황하는 모습을 보인 사건도 있었습니다.

김태리는 지난 21일 시상식에 참석하여 배우 이제훈과 함께 시상자로 나서는 중에 MBC를 언급하여 주변을 당황시켰습니다.이외에도 'SBS 연기대상'에서는 공동 수상이 빈번히 일어나는 등, 상 퍼주기 시상식의 경향을 보였습니다.

그중에서도 2024 SBS 연기대상은 '굿파트너' 장나라에 대상을 수여하는 등 이목을 모았습니다.마지막으로, 장나라의 대상 수상과 다양한 이야기들이 소개된 2024 SBS 연기대상은 한 해를 마무리하는 연말 축제로서 많은 이들의 관심을 받았습니다.

장나라의 눈물 흘린 순간과 다양한 스타들의 이야기들이 시상식을 빛내었습니다. 이번 연기대상은 많은 이들에게 기억에 남을 것으로 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