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의 박찬대 원내대표가 현재 국회에서 기자간담회를 진행하고 있는 가운데, 지난 14일에 내란 수괴 윤석열에 대한 탄핵소추안이 가결되면서 내란의 큰 불은 잡혔습니다. 박 원내대표는 22일 국회에서의 기자간담회에서 한덕수 대통령 권한대행에게 "24일까지 특검법을 공포하지 않으면 즉시 책임을 물을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이에 대해 한 대행이 특검법 공포를 미룰 경우에는 즉각 탄핵을 요구할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한편, 국민의힘 대표 권한대행 겸 원내대표인 권성동은 박찬대 대표에게 12·3 내란 사태 이후 정국을 수습할 '여야정 협의체' 논의를 위해 즉시 만나자고 제안했습니다.
이에 대해 권 대표는 기자간담회를 열고 "내란·김여사특검법이 국정과 여당을 마비시키는 것"이라며 박 대표에게 촉구했습니다.박찬대 원내대표는 국회에서의 기자간담회에서 즉시 특검법 공포를 촉구하며 "한덕수 대행이 24일까지 내란 특검법과 김건희 여사 특검법을 공포하지 않으면 그 즉시 책임을 물을 것"이라고 명확히 밝히기도 했습니다.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는 한 대행에게 오는 24일까지 특검 공포를 거부한다면 탄핵을 요구할 것을 경고했습니다.이와 같은 발언들을 통해 박찬대 원내대표는 현재의 정세에 대한 뚜렷한 입장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한덕수 대행이 24일까지 특검법을 공포하지 않을 경우 즉시 책임을 물을 것임을 명시하면서 국정 안정화를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또한, 여야정의 협의체를 구성하여 정세를 수습할 필요성에 대해 강조하며 정치적인 협의와 협력을 강조하고 있습니다.
정리하자면, 민주당의 박찬대 원내대표는 22일 국회에서의 기자간담회를 통해 한덕수 대통령 권한대행에게 24일까지 특검법을 공포하지 않을 경우에 대한 책임을 물을 것임을 명시하며 국정의 안정화를 위한 노력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함께 여야정 협의체를 구성하여 정세를 수습할 필요성에 대해 강조하여 정치적인 협의와 협력을 강조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