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드라마 '굿파트너'의 극본을 쓴 최유나 작가가 22일 장나라의 대상 수상을 축하하며 소감을 전했습니다. 최유나 작가는 자신의 SNS에 "'장나라 배우님 연기대상 경축'"이라는 글을 올리고 함께 기쁨을 나눴습니다.
장나라는 23년만에 SBS 연기대상을 수상하며 눈물로 감격을 표현했습니다. 수상 소감에서 그녀는 "자존감이 낮은 나에게 언제나 '잘하고 있다'고 해줘서 고맙다"고 말했습니다.
수상자 발표 자리에서 장나라는 "믿기지가 않는다. 제 인생에서 너무 놀라운 일은 다 SBS에서 겪는다.
'굿파트너'라는, 제목 그대로의 좋은 파트너를 만나서 대상 트로피를 만지게 되었다"고 놀람을 표현했습니다.장나라는 SBS 연기대상에서 대상 수상을 하면서 "이변 없는 대상"이라는 훌륭한 업적을 이루어 냈습니다.
그녀는 수상 소감에서 더 빨리 알았다면 어땠을까라는 생각을 전하며 뜻깊은 시간을 보냈습니다.작가 최유나는 장나라의 대상 수상을 축하하는 글을 SNS에 게재하며 "이름만 들어도 설렜던 분"이라고 말했습니다.
그녀는 함께 출연한 남지현이 최우수 연기상과 베스트 팀워크상을 수상한 사진을 공개하며 함께 기쁨을 나누었습니다.드라마 '굿파트너'의 주연 배우들은 수상자들과 함께 행복한 연말을 보내기를 바라며 함께 소감을 전했습니다.
장나라와 동료들은 훌륭한 팀을 이루어 수상을 이룬 만큼 서로에게 감사함을 전했습니다.2024 SBS 연기대상에서 '굿파트너'의 주연 배우들이 대상과 최우수 연기상을 받았던 소식이 전해졌습니다.
장나라의 대상 수상은 23년 만에 이뤄진 것으로 큰 주목을 받았습니다. 함께 축하하며 서로를 격려하고 함께 기쁨을 나눈 모습이 사람들의 관심을 끌었습니다.
모두가 훌륭한 연기력과 팀워크로 함께한 결과에 만족하며 뜻깊은 시간을 보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