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버의 동영상 스트리밍 서비스 치지직이 SOOP의 스트리머와 구독자를 뺏어오기 위해 적극적인 경쟁에 돌입했습니다. 이미 SOOP과 비슷한 수준의 동시 시청자 수를 확보한 치지직은 이번 기회를 통해 스트리머 유치에 속도를 낼 것으로 예상됩니다.

특히, 치지직은 내년 상반기에 TV용 앱을 개발하여 대화면 TV 스크린에서의 시청을 도와줄 예정입니다.네이버의 '치지직'은 서비스 운영 1주년을 맞아 다양한 이벤트를 개최하고 있습니다.

이중에는 '치지직 2024 다시보기' 이벤트도 마련되어 있습니다. 이 이벤트를 통해 네이버는 누적 데이터와 이용자 개인 맞춤 기록을 제공하여 이용자들과 스트리머들에게 다양한 혜택을 제공할 예정입니다.

한편, 네이버의 스트리밍 플랫폼 치지직은 출시 1주년을 맞아 누적 데이터와 그 동안의 기록을 공개하고 있습니다. 이 중에서 스트리머 '이선생'이 1년 중 344일을 방송한 것으로 나타났으며, 한 시청자는 1년 동안 약 3만1000건의 치즈(치지직 후원 화폐)를 후원하며 눈길을 끌었습니다.

네이버는 치지직을 통해 스트리밍 서비스 시장에서 높은 경쟁력을 보여주고 있으며, 이를 통해 이용자들과 스트리머들에게 다양한 혜택을 제공하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치지직 2024 다시보기' 이벤트도 이러한 정책의 일환이며, 계속해서 새로운 서비스와 이벤트를 통해 이용자들의 만족도를 높이고자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