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트넘은 손흥민이 침묵하는 가운데 선두를 달리고 있는 리버풀에 3-6으로 완패했습니다. 이번 경기에서 손흥민은 3경기 연속으로 골을 넣지 못했습니다.

경기는 23일(한국시간) 영국 런던의 토트넘 홋스퍼 스타디움에서 열렸습니다. 토트넘은 승점 23(7승 2무 8패)으로 11위에 머물렀고, 리버풀은 현재 1위(승점 39)를 지키며 리그 12경기 연속 무패 행진 중입니다.

리버풀의 모하메드 살라는 2골 2도움을 기록하는 원맨쇼를 펼치며 팀을 이끌었습니다. 4시즌 연속으로 '10골-10도움 클럽'에 가입한 그의 뛰어난 활약은 토트넘을 압도했습니다. 경기는 전반에만 4골이 나오는 '난타전'으로 치러졌습니다.

손흥민은 후반 37분까지 출전해 활약했지만 공격포인트를 추가하지 못했습니다.토트넘은 손흥민을 주목하는 팬들의 기대와는 달리 선두 리버풀에 대패하며 손흥민의 3경기 연속골이 끊기는 결과를 보였습니다.

특히, 이번 패배로 토트넘은 리그에서 자리를 내주게 되었고, 손흥민은 82분까지 출전하며 무익한 결과를 안타깝게 받아들였습니다.이번 경기에서 손흥민은 침묵하고 토트넘은 선두 리버풀에 3-6으로 완패하는 결과를 보였습니다.

이는 손흥민이 연이은 경기에서 골을 넣지 못하며 팀의 패배에 영향을 주었던 것으로 보여집니다. 손흥민과 토트넘은 다음 경기에서 패배의 아픔을 달리하고 좀 더 좋은 결과를 이루기를 기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