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일 구미시장 김장호는 이날 오전 11시 구미시청 대회의실에서 오는 25일 구미시문화예술회관에서 예정되어 있던 가수 이승환 콘서트를 취소한다는 내용의 '긴급 입장문'을 발표했습니다. 구미시는 이승환 콘서트의 취소는 관객과 보수 우익단체 간 물리적 충돌이 우려되는 안전 문제 때문이라고 밝혔습니다.

이에 대해 이승환 콘서트의 예매처나 대관처도 이 사실을 몰랐다는 소식이 알려졌습니다. 구미시는 이승환 콘서트 대관 취소 과정을 마무리하고, 김장호 구미시장은 이와 관련한 긴급 입장문을 발표할 예정입니다.

콘서트의 취소는 보수 우익단체의 물리적 충돌 우려와 관객들의 안전을 위한 조치로 이루어졌다고 구미시는 설명했습니다.또한, 이날 구미시는 이승환 콘서트 대관 취소 절차를 완료했으며, 김장호 구미시장이 이에 대한 긴급 입장문을 발표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보수 우익단체와 관객 간의 물리적 충돌 가능성으로 인해 콘서트가 취소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이승환은 콘서트 취소 소식에 대해 매진 감사 글을 올리기도 했으나, 결국 구미시에서 안전상의 이유로 콘서트가 취소되었습니다.

김장호 구미시장은 이승환의 콘서트 취소에 대한 긴급 입장문을 발표한 만큼, 관객들과 보수 우익단체의 물리적 충돌 우려를 최우선으로 고려한 결정임이 분명해졌습니다.긴급 입장문 발표 이후 구미시는 이승환 콘서트의 대관 취소 과정을 마무리하고, 관객들과 보수 우익단체 간의 물리적 충돌이 우려되는 상황에서 안전을 최우선으로 고려한 결정임을 다시 한 번 강조했습니다.

이로 인해 이승환 콘서트가 취소되었음을 알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