탁구 대표팀의 신유빈 선수가 사랑의열매 공동모금회에 1억원을 기부했습니다. 이 기부금은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을 지원하는 데 사용될 예정입니다.

신유빈 선수는 서울 중구 사랑의열매 회관에서 기부 행사를 진행했는데, 이 자리에는 진옥동 신한금융그룹 회장과 사회복지공동모금회 회장인 김병준씨도 참석하였습니다.또한, 신한금융그룹은 이웃사랑성금으로 총 160억원을 기부하였는데, 이 기부금 행사에는 신유빈 선수 뿐만 아니라 KPGA 투어 대상을 수상한 프로골퍼 장유빈 선수도 함께 참석했습니다.

이 자리에서 진옥동 신한금융그룹 회장은 그룹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데 강조하며 신유빈 선수와 장유빈 선수가 함께 했다는 점을 강조했습니다. 특히, 신유빈 선수는 빙그레 바나나맛우유의 브랜드북 전시회에도 방문하여 활약하였습니다.

올림픽 기간 중에도 밝은 미소와 긍정적인 모습을 보여준 신유빈 선수는 이번에도 기부활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하여 주목을 받았습니다.이러한 신유빈 선수의 연속적인 기부활동은 그의 '기부 천사'로 불리는 이미지를 더욱 강화시키고 있습니다.

그의 성금은 이웃들의 도움을 얻기 위해 소중히 사용될 것이며, 그의 모범적인 행동은 많은 사람들에게 영감을 주고 있습니다. 함께하여 신유빈 선수의 선행에 박수를 보내며, 그의 활약을 응원하고 지지하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