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국회의원인 김예지가 윤석열 대통령 탄핵안에 두 차례 모두 찬성표를 던진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이에 대해 김예지 의원은 최근 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로부터 응원의 메시지를 받았다고 밝혔습니다.

한동훈 전 대표는 김예지 의원에게 "노고가 많았다, 응원한다"는 내용의 문자를 보냈다고 합니다. 김예지 의원은 이에 대해 한동훈 전 대표가 탄핵안 표결 이후 응원의 메시지를 보내준 것에 감사하다고 전했습니다.

또한 김예지 의원은 한동훈 전 대표와 일상적으로 연락을 주고받는 것이 아니라는데, 한동훈 전 대표가 응원의 메시지를 보내준 것에 감동을 표했습니다.이와 관련하여 김예지 의원은 "다양한 시선과 의견이 있지만, 항상 국민을 위해 최선을 다하는 의원으로 남고 싶다"고 말했습니다.

한편, 김예지 의원은 최근 급식의 체계적인 관리와 안전 관리를 위한 법률 개정안에 대한 발의를 통해 급식 서비스 품질 향상을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이렇듯 김예지 의원은 의례적인 응원 메시지를 받았지만, 앞으로도 국민을 위해 최선을 다하는 의원으로 남고자 하는 의지를 갖고 있음을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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