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N '유 퀴즈 온 더 블럭'에서 배우 이민호가 첫 토크쇼에 도전하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이민호는 25일 방송된 '유 퀴즈 온 더 블럭' 274회에 출연하여 국가대표 재활 트레이너와 함께 기적의 이야기를 전했다.

이 방송은 동시간대 1위를 차지하며 많은 시청자들의 사랑을 받았다.이민호는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자신이 SM 엔터테인먼트에 3번이나 캐스팅 되었으나 거절한 이유를 공개했다.

또한 학창 시절에는 정일우와 함께 '대방동 양대 킹카'로 소문났다고 언급했다. 그 외에도 '꽃남'의 재벌 2세 역할을 소화하며 실제로는 가족이 흩어져 살 정도로 절박한 상황이었던 비하인드 스토리도 공개했다.

'유 퀴즈 온 더 블럭'에서 이민호는 확신의 모습으로 첫 토크쇼를 선보이며 많은 웃음을 선사했다. 유재석도 "왜 이제 나와"라며 이민호의 등장에 궁금증을 자아냈다.

이민호는 오랜만에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하여 팬들의 궁금증을 해소시켰고, 다양한 이야기를 나누며 시청자들을 즐겁게 만들었다.이민호가 '유 퀴즈 온 더 블럭'에 출연한 이유와 그간의 이야기들을 풀어낸 이번 방송은 많은 시청자들에게 호평을 받았다.

이민호의 다양한 캐릭터와 매력적인 이야기들로 시청자들은 더 많은 이민호의 모습을 기대하고 있다. 계속해서 '유 퀴즈 온 더 블럭'을 통해 이민호의 다채로운 면모를 만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