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기정 광주시장은 26일 신년인터뷰를 통해 "내년은 '고유가·고물가·고환율' 3고에 저성장 고착화·트럼프 보호무역 강화·탄핵 정국이라는 삼중 한파가 더해질 것"이라며 "확장재정을 통한 민생경제 회복에 중점을 두겠다"고 밝혔습니다.강기정 광주시장은 이날 광주시청 브리핑룸에서 송신년 기자회견을 열고 "2024년은 응축된 '광주의 힘'이 폭발한 한 해였다"며 "내년에는 확장재정을 통한 민생경제 회복에 중점을 두겠다"고 말했습니다.

더불어 "내년 확장 재정으로 민생을 안정시키고 불확실한 경제상황에 활력을 불어넣는 전략을 집중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밝히며 "저성장과 불확실성에 맞서 '더 단단한 민주주의'와 '더 따뜻한 민생경제'를 완성해 '당신 곁에 광주'로 힘이 되겠다"고 강조했습니다.또한 강기정 광주시장은 연합뉴스와의 신년인터뷰에서 "기업 하기 좋은 도시, 수도권 기업도 찾는 도시로 만들겠다"고 밝히며 "광주시의 더 단단한 민주주의와 더 따뜻한 민생경제가 내년 시정의 화푐가 될 것"이라고 전했습니다.

마지막으로 강기정 광주시장은 송신년 기자회견에서 "내년 광주는 민생경제 회복 예산 1082억 원이 포함된 총 7조6000억 원의 본예산을 편성했다"며 "확장재정을 통해 민생을 안정시키고 경제에 활력을 불어넣는 것에 집중할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결과적으로 강기정 광주시장은 내년을 맞아 확장재정을 통해 민생경제 회복과 안정화를 추진하고, 더 단단한 민주주의와 따뜻한 민생경제를 완성하여 광주를 '당신 곁에 있는 도시'로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는 의지를 밝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