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덕수 국무총리에 대한 논란이 계속되고 있습니다. 더불어민주당이 한덕수 대통령 권한대행 국무총리에 대한 탄핵소추안을 발의했습니다.
이에 따라 오늘(26일) 한덕수 국무총리에 대한 탄핵안이 본회의에서 표결될 예정입니다.민주당은 한덕수 국무총리가 헌법재판관을 임명하지 않겠다는 의사를 밝혔기 때문에 탄핵 소추안을 발의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한 민주당 관계자는 "한덕수 총리는 12.3 내란의 주요 종사자"라고 언급하며 탄핵안을 즉시 발의했다고 밝혔습니다.한덕수 대통령 권한대행 겸 국무총리에 대한 탄핵안은 헌법 제65조 및 국회법 제130조의 규정에 따라 발의되었습니다.
민주당은 오늘 국회 본회의에서 한덕수 국무총리에 대한 탄핵을 표결할 예정입니다. 더불어민주당은 한덕수 국무총리가 헌법재판관을 임명하지 않겠다는 입장을 밝힌 데 따른 조치로 이 탄핵안을 발의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김동연 경기도지사는 한덕수 국무총리에 대해 "내란의 방조자에서 '부역자'로 전락했다"고 비판했습니다. 이에 대해 한덕수 국무총리는 여야가 합의안을 제출할 때까지 헌법재판관 임명을 보류하겠다는 입장을 표명했습니다.
정리하면, 한덕수 국무총리에 대한 논란이 계속되고 있습니다. 더불어민주당이 한덕수 대통령 권한대행 국무총리에 대한 탄핵소추안을 발의했고, 이에 따라 오늘 국회 본회의에서 표결이 이뤄질 예정입니다.김동연 경기도지사는 한덕수 국무총리에 대해 "내란의 방조자에서 '부역자'로 전락했다"고 비판했습니다.
이에 대해 한덕수 국무총리는 여야가 합의안을 제출할 때까지 헌법재판관 임명을 보류하겠다는 입장을 표명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