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N 예능 프로그램 '텐트 밖은 유럽'이 오스트리아의 매력적인 촬영지를 소개하며 시청자들을 매료시키고 있다. 오스트리아의 동화 속 마을 할슈타트와 슈니첼에서의 멤버들의 활약은 많은 이들에게 인상 깊은 추억을 선사했다.

프로그램에서는 멤버들이 오스트리아를 현지인처럼 즐기는 모습을 담아냈다. 예능 프로그램 <텐트 밖은 유럽 - 로맨틱 이탈리아 편>에서는 겨울왕국을 연상시키는 할슈타트 마을의 아름다운 풍경과 슈니첼의 매력에 멤버들이 빠져들어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특히, 미라벨 정원에서는 영화 <사운드 오브 뮤직>의 촬영지를 배경으로 한 사진을 찍으며 특별한 추억을 만들었는데, 이는 시청자들로 하여금 로맨틱하고 감성적인 여행을 경험하게 했다.텐트 밖은 유럽 - 로맨틱 이탈리아 편'이 방영되면서 오스트리아의 아름다운 풍경을 만나게 된 텐밖즈 4인방이 판타지와 로맨스가 넘치는 오스트리아에서 또 한 번 특별한 경험을 쌓았다.

미라벨 궁전 앞에 펼쳐진 미라벨 정원은 영화 ‘사운드 오브 뮤직'의 촬영지로도 유명하며, 멤버들은 이곳에서 다양한 활동을 펼쳤다.하지만, 멤버들 간의 언행불일치로 인해 웃음을 자아내는 장면도 있었다.

이세영은 "화장실이 내 방보다 예뻐"라며 디저트 카페에 감탄하는 모습을 보여줬으며, 이주빈은 45kg의 체중으로 라면 냄새에 이기지 못하고 야식 파티에 합류하는 등 흥미로운 에피소드를 선보였다.텐트 밖은 유럽 프로그램을 통해 시청자들은 오스트리아의 다채로운 매력을 만나고, 멤버들의 유쾌한 에피소드를 통해 즐거움을 선사 받았다.

프로그램은 매주 새로운 유럽의 묘미를 발견하는 즐거움을 시청자들에게 전달하고 있으며, 오스트리아의 아름다운 풍경과 멤버들의 활약은 많은 이들에게 즐거움을 주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