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도에서는 29일 무안국제공항에서 발생한 여객기 사고로 인해 재난안전대책본부를 가동했습니다. 이를 위해 김영록 지사를 본부장으로 하는 재난안전대책본부가 구성되었고, 즉각적인 사고 대응이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사고 현장에서는 임시 안치소가 설치되어 94명의 시신이 미리 안치되었으며, 유가족을 위한 지원물품들도 적극적으로 배급되고 있습니다. 전남도와 무안군은 현장 긴급구조통제단을 구성하여 사고 수습활동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현재까지도 여객기 사고에 대한 대응과 지원 활동이 계속되고 있습니다. 이번 사고로 인한 희생자들에게 깊은 조의를 표하며, 유족들에게 최선의 지원을 약속하고 있습니다.
사고의 원인 조사와 향후 대책 수립에도 적극 노력할 것임을 약속합니다. 이와 관련하여 전남도와 무안군은 061-286-3035 및 061-450-...으로 연락 가능합니다.
계속해서 사고 현장에서의 대책과 지원 활동이 이어지고 있음을 안내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