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9일에 최 권한대행이 정부서울청사에서 주재한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3차 회의에서 발언했습니다. 최 권한대행은 "정부는 오늘부터 1월 4일 24시까지 7일간을 국가애도기간으로 정한다"고 밝혔습니다.

이러한 결정은 전남 무안에서 발생한 제주항공 여객기 참사를 비롯한 최근 재난사고로 인한 국민의 안타김과 슬픔을 공유하기 위한 것입니다.최 권한대행은 국가애도기간 동안 전국에 합동분향소를 설치하고, 국민들에게 공개 염소소 행사를 권고했습니다.

또한, 국가행사나 축제는 잠정 중단하고, 영화와 방송 콘텐츠는 적정한 존경 표시를 하도록 권고했습니다.이에 더해 최 권한대행은 무안공항 항공기사고로 인해 발생한 인명피해에 대해 총력을 기울이라는 지시를 내렸습니다.

최대한 많은 인명을 구조하기 위해 모든 가능한 장비와 인력을 동원할 것을 강조했습니다. 최 권한대행은 "단 하나의 생명이라도 더 구조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며 인명구조를 최우선으로 놓겠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국가애도기간은 1월 4일까지 진행되며, 모든 국민은 이 기간 동안 흑색 거복을 착용하고 예절을 지켜주시기를 당부했습니다.이와 같이 최 권한대행은 국민들의 안전과 안위를 최우선으로 삼아 국가애도기간을 선언하고, 무안 공항 항공기사고로부터 인명구조에 총력을 기울일 것을 약속하였습니다.

이에 모든 국민은 안전에 주의하며 국가애도기간을 적극적으로 준수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함께 안전하고 평화로운 사회를 만들기 위해 노력해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