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M뱅크는 22일 기업고객을 대상으로 새로운 서비스를 선보였습니다. 시중은행 전환 이후 첫 카드 신상품으로 'iM Special' 카드 3종을 출시했다고 밝혔습니다.

이 'iM Special' 카드는 주유(OIL), 전기차 충전(EV), 전월 실적(POINT) 등 기업 선호도에 따라 선택할 수 있는 카드로, 사용자는 최대 0.5%의 포인트를 적립할 수 있습니다.각 카드는 업종별 특화상품으로서, 주유를 많이 하는 고객을 위한 'OIL', ESG 금융을 중시하는 고객을 위한 'EV', 그리고 전월 실적을 주로 확인하는 고객을 위한 'POINT' 카드가 준비되어 있습니다.

이를 통해 다양한 기업고객들에게 맞춤 서비스를 제공하고자 한다는 iM뱅크의 의지가 반영되었습니다.또한, iM뱅크는 이번에 출시한 'iM Special' 카드를 통해 기업 고객들에게 업종별 포인트 적립 혜택을 제공함으로써 서비스 강화에 나섰습니다.

이에 대해 iM뱅크의 관계자는 "다양한 산업 분야에서 활발한 활동을 보이는 기업들과의 협력을 더욱 강화하기 위해 이번 카드 출시를 통해 기업 고객들에게 더 나은 혜택을 제공하고자 한다"고 설명했습니다.이처럼 iM뱅크는 다양한 업종의 기업 고객들을 대상으로 한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며, 기업들과의 협력을 강화하고자 노력하고 있습니다.

이번에 출시된 'iM Special' 카드를 통해 고객들에게 보다 다양한 혜택을 제공하며 더 나은 금융 서비스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이와 같이 iM뱅크는 기업고객들을 위한 혜택과 서비스로 더 나은 미래를 열어가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