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미 카터 전 미국 대통령의 서거 소식이 전 세계에서 애도와 찬사를 받고 있습니다. 트럼프 당선인은 자신이 운영하는 소셜미디어 플랫폼을 통해 "지미 카터 전 대통령의 서거 소식을 들었다"며 "대통령을 역임한 행운을 누린 사람들은 이 자리가 매우 특별한 자리라는 것을 알고 있다"고 전했습니다.
한편 정부는 지미 카터 전 대통령의 서거에 깊은 애도의 뜻을 밝히며, 국민과 함께 그의 정신과 업적을 높이 평가하고 영원히 기억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또한, 이시바 일본 총리도 "미일관계 강화와 국제평화에 공헌한 지미 카터 전 대통령의 서거에 슬픔을 표한다"고 전하였습니다.
카터 대통령은 국제평화, 민주주의, 인권 증진을 위해 일생을 헌신하며 그 공로를 인정받아 2002년 노벨 평화상을 수상한 인물로 기억됩니다. 현지 시각으로 29일 100세의 일기로 서거한 지미 카터 전 미국 대통령은 땅콩 농부의 아들로서, 미국 역사상 가장 위대한 전직 대통령 중 하나로 불렸습니다.
여야 정치권에서도 카터 대통령의 서거에 한목소리로 애도를 표한 가운데, 서지영 국민의힘 원내대변인은 "카터 대통령은 재임 시절 중동 평화 협상 중재를 성공적으로 이끈 인물로 평가받았으며, 중국과의 공식 관계 수립에도 중요한 역할을 한 인물"이라고 언급했습니다.지미 카터 전 대통령은 미국 역사상 첫 번째 미국 대통령으로서 100세의 일기를 맞이하며 별세하였습니다.
그의 헌신적인 노력과 업적은 영원히 기억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그가 남긴 다양한 이정표는 우리 세대와 미래 세대에게 큰 영감을 줄 것입니다.
함께 그의 헌신적인 노력과 공로를 기억하며 이를 계승하고 발전시켜 나가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