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일, 우원식 국회의장이 최상목 대통령 권한대행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을 만나 헌법재판소 재판관 후보자 3인에 대한 임명과 내란 상설특검 후보 추천 의뢰를 요청한 사실이 확인되었습니다. 이에 대해 최상목 대행은 "헌법재판관 임명에 대해 고심 중"이라고 말했습니다.

한편, 경찰은 한덕수 총리에게 2차 출석요구를 하면서 국회의장 공관에도 투입돼 우원식 의장을 체포하려 한 의혹에 대한 수사를 진행 중입니다.우원식 국회의장과 최상목 대행이 만나 제주항공 참사 대책을 논의한 가운데, 우원식 의장은 무안국제공항을 방문하며 "해결을 위해 국회가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최상목 대행과 우원식 의장은 논의한 사안을 공개하지 않았지만, 최상목 대행은 쌍특검법 거부권 시한을 고심 중이라고 전해졌습니다. 최상목 대행은 우원식 의장을 만나 '제주항공 참사' 대책과 다른 현안을 논의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위 기사 내용을 요약하자면 우원식 국회의장과 최상목 대행이 헌법재판관 임명과 제주항공 참사 대책 등 다양한 현안을 논의하는 모습이 전해졌습니다. 추가적인 개발이 필요할 경우 언제든지 말씀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