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축구팀 포항 스틸러스는 최근 선수인 신광훈과의 재계약을 발표했습니다. 신광훈은 포항 유스 출신으로 2006년 고등학교를 졸업하고 동시에 프로팀에 입단하여 무려 13시즌 동안 포항에서 활약해 왔습니다.

신광훈은 이번 재계약을 통해 포항에서 K리그1 400경기 출전을 달성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현재까지 포항을 비롯해 다른 팀에서 소속하며 K리그1 397경기에 출전했으며, 잔여 한 경기만 더 출전하면 포항 소속 선수 중에서 단독 2위로 오를 수 있습니다.

포항은 신광훈과의 재계약을 위해 보도자료를 발표하며, 신광훈을 "포항의 맏형"으로 소개하고 "신광훈과 함께 2025년까지 함께하게 된 것을 자랑스럽게 생각한다"고 밝혔습니다. 신광훈 또한 포항을 자신의 "첫사랑이자 끝사랑"이라고 표현하며 팀과의 재계약에 대한 기쁨을 전했습니다.

신광훈은 포항에서의 활약을 통해 팀과 팬들에게 사랑받고 있으며, 이번 재계약을 통해 그의 축구 경력과 함께 팀의 역사에도 큰 무게를 남기게 될 것으로 기대됩니다.적으로, 신광훈과 포항 스틸러스 간의 재계약 소식은 축구 팬들 사이에서 큰 화제가 되었으며, 신광훈의 K리그1 400경기 출전을 위한 새로운 도전을 응원하는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습니다.

함께 2025년까지 함께하겠다고 다짐한 신광훈과 포항의 관골과 팬들은 더욱 희망차게 앞으로를 바라보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