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1월 1일, 새해 첫날 여야 지도부가 국립서울현충원을 찾아 현충탑과 김대중 전 대통령 묘역을 참배했습니다. 더불어민주당 박찬대 원내대표를 비롯한 원내지도부와 이재명 대표가 현충원을 방문하였습니다.

박 원내대표는 방명록에 "내란극복, 민생 안정, 국가 정상화, 국민과 함께 희망을 일구겠다"고 적었습니다.박찬대 원내대표와 의원들은 새해 첫날 오전 현충원을 찾아 현충탑을 참배했습니다.

이재명 대표는 전날 본회의 직후부터 무안을 방문해 유족들을 만나며 피해자 지원책 마련에 힘을 실었습니다. 여야 지도부는 여객기 참사 현장도 방문하여 희생자들을 추모하고 안타까운 일이 재발하지 않도록 노력할 것을 다짐했습니다.

박찬대 원내대표를 중심으로 한 여야 지도부의 현충원 참배는 새해의 시작을 국가의 영웅들을 기리는 의미로 꾸며졌습니다. 이들은 희생자들과 유가족들에게 위로와 지지의 뜻을 전하며, 민생 안정과 국가 발전을 위해 힘을 모을 것을 선언했습니다.

이와 같이 새해 첫날 여야 지도부가 현충원을 찾아 참배하는 소식이 전해졌습니다. 국가 발전과 안정을 위해 헌신하신 영웅들을 기리며, 더 나은 미래를 향한 다짐을 다시 한번 상기시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