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개그맨 박명수의 라디오쇼가 10주년을 맞았는데, 이 특별한 날에도 제주항공 여객기 참사로 인해 애도의 마음을 표했습니다. 1일에 방송된 KBS 쿨FM '박명수의 라디오쇼'에는 새해 첫날을 맞아 박명수가 청취자들과 만나 소중한 10주년을 축하하는 한편, 참사로 인해 안타깝고 마음이 아프다는 애도의 뜻을 전했습니다. 박명수는 새해 첫날 '라디오쇼' 10주년을 맞은 가운데 제주항공 여객기 사고로 인해 유가족들의 마음을 위로했습니다.

"모두가 지켜보고 있다"며 "국가 애도기간이 끝났더라도 계속해서 유가족들에게 마음을 전달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또한 박명수는 이 자리에서 11번째 새해 인사를 드리며, 새해 복 많이 받으시길 바라면서도 축하의 의미보다는 애도의 마음을 강조했습니다.

라디오쇼가 10주년을 맞았지만, 그 중심에는 유가족들의 마음을 헤아리고 자리매김하는 박명수의 성품이 돋보였습니다.이렇게 박명수는 축하나 경축이 아닌 유가족들의 마음을 위하는 애도의 마음을 품고 '라디오쇼' 10주년을 조용히 자축했습니다.

제주항공 참사로 인한 안타까움과 마음 아픔을 함께 나누며, 라디오를 통해 많은 사람들에게 위로와 감동을 전달했습니다. 박명수의 라디오쇼가 10주년을 맞았지만, 그 속에는 유가족들의 마음을 헤아리고 정성껏 애도하는 박명수의 모습이 담겨 있습니다.

앞으로도 그의 라디오쇼가 많은 사람들에게 위로와 힐링이 되기를 바라며, 유가족들이 편안함을 찾을 수 있는 날이 빨리 오기를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