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상목 대통령 권한대행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은 새해 첫날인 1월 1일 서부 최전방 군부대를 방문했습니다. 이날 최권한대행은 경기도 김포에 위치한 해병대 2사단을 찾아 수도권 최전방을 철저히 지켜주는 해병대 제2사단 장병들과 만나 대북 경계 태세를 점검하였습니다.
군통수권자로서 새해 첫날부터 대북 경계 태세부터 살펴보며 장병들을 격려했습니다.이어서 최상목 권한대행은 해병대 2사단을 방문한 후 현충원을 참배하고 군부대를 둘러봐 대비 태세를 점검했습니다.
정부는 이날 제주항공 참사 희생자 179명에 대한 신원 확인 절차가 완료되었다고 밝혔습니다. 새해 첫날을 군부대 방문하며 안보 상황을 점검한 최상목 권한대행은 장병들에게 근무태세를 검토하고 국민들의 안전과 안보를 지키는 데 헌신하는 노력을 인정했습니다.
또한 최상목 대행은 군부대 방문 중에 북한의 대남확성기 소음으로 인한 장병의 건강 문제를 우려한 뒤, 정부 차원에서 적극적인 지원을 약속했습니다. 김포의 해병대 제2사단 돌곶이초소를 방문하며 "수도권 최전방을 철저히 지켜주는 해병대 제2사단 장병들의 힘든 환경에서 국민의 평화와 안전을 지키는 일에 적극적으로 지원할 것"이라고 전했습니다.
또한 최상목 권한대행은 북한이 최근 오물풍선, 위성항법장치(GPS) 교란 등을 통해 한반도 뿐만 아니라 세계 평화까지 위협하고 있다고 경고하며, 군부대를 방문하면서 장병들과 직접 대화를 나눴습니다. 최상목 권한대행은 국민의 안전과 평화를 위해 최전방 군부대에서 근무하고 있는 장병들의 헌신에 감사의 뜻을 전했습니다.
한편, 최상목 대통령 권한대행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의 군부대 방문을 통해 국가 안보와 평화를 위해 최전방에서 헌신하는 장병들에게 격려와 지원을 약속하며 새해의 시작을 안보와 안전에 대한 확신으로 출발했습니다. 최상목 권한대행의 군부대 방문은 국민의 안전과 행복을 위해 최선을 다하는 정부의 의지를 보여줍니다.
최상목 권한대행의 군부대 방문은 국가 안보를 강화하고 국민의 안전을 지키는 미션에 대한 신뢰를 높이는 계기가 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