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B 가수 쏠(SOLE)이 데뷔 7년 만에 첫 단독 콘서트를 개최한다. 쏠은 오는 8월 10일 오후 7시에 서울 한남동 현대카드 언더스테이지에서 '현대카드 Curated 94 SOLE' 공연을 선보일 예정이다.

이번 콘서트는 쏠의 데뷔 이후 처음으로 개최되는 단독 콘서트로, 팬들의 기대가 모아지고 있다.쏠은 R&B 여신으로 불리며, 그 독보적인 음악 스타일과 퍼포먼스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가수이다.

오랜 기간 동안 활동을 이어온 그녀가 이번에 처음으로 단독 콘서트를 개최한다는 소식에 팬들은 기뻐하고 있다.이번 쏠의 단독 콘서트는 소속사 아메바컬쳐를 통해 공지되었으며, 예매는 곧 시작될 예정이다.

쏠은 이번 콘서트를 통해 팬들과 보다 가까운 만남을 준비 중이라고 전해졌다.한편, god도 단독 콘서트로 팬들과 만날 예정이다.

지난 21일, god는 2024년 단독 콘서트 '챕터 0'의 메인 포스터를 공개하고, 9월 27일부터 29일까지 공연을 진행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러한 아티스트들의 단독 콘서트 소식으로 음악 팬들은 다가오는 여름과 가을을 더욱 특별하게 만들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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