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마사회에서 최근 인사 발령이 있었습니다. 정보보안센터장으로 정인균씨, 말등록복지센터장으로 고상조씨, 자격검정센터장으로 안의근씨가 새로 임명되었습니다.
또한, 말산업연구소장으로 이진우씨, 장수목장장으로 김진갑씨, 제주목장장으로 강정훈씨, 부산경마처장으로 김준구씨, 영천사업준비단장으로 유범균씨 등이 새로운 직책에 취임하게 되었습니다.이와 함께 마사회는 신입사원 채용을 평소보다 앞당겨 1분기 내에 실시한다고 발표했습니다.
이에 따라 유튜브 채널을 통해 신입 공채 특집 시리즈를 제작하여 경마에 대한 지식을 널리 확산시키고자 합니다. 채용 정보뿐만 아니라 경마에 대한 다양한 정보를 담은 콘텐츠를 제공하여 예비 신입사원들이 마사회와 말산업에 대한 이해를 높일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습니다.
한국마사회는 또한 실처장급 직책에 미래공간전략추진단장 송재한씨, 시설처장 한두현씨, 사업기획처장 정인균씨가 임명되었으며, 청담지사장으로 김형권씨, 광명지사장으로 황규환씨, 동대문지사장으로 김영립씨, 일산지사장으로 김원영씨가 새로 부임했습니다.이번 인사 발령을 통해 한국마사회가 더욱 전문화된 인력을 확보하고 마사회와 말산업에 대한 지식을 극대화하려는 노력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한국마사회는 경마산업 발전을 위해 다양한 프로젝트를 펼치고 새로운 도약을 위한 노력을 계속할 것으로 기대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