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항공 참사로 숨진 희생자들에 대한 유율을 위한 절차가 진행 중입니다. 2일에는 희생자 중 9명의 시신이 유가족에게 인계되었습니다. 이로써 유족들은 유류품을 전달받을 수 있게 되었습니다.

그동안 76구의 시신이 유족에게 인도될 준비가 마무리되었으며, 그 중 21구는 이미 유족의 손에 전해졌습니다.한편, 제주항공 참사 희생자들을 비방하거나 모욕하는 악성 온라인 게시물에 대해 전남경찰청 사이버범죄수사대가 엄정한 수사에 나서고 있습니다.

희생자와 유족을 비방하거나 음해하는 게시글은 삭제 및 차단 조치가 취해졌으며, 해당 악성 게시물 작성자들에 대한 수사가 진행 중입니다.그리고 제주항공 참사 희생자들의 첫 발인식이 광주에서 진행되었습니다.

유족들과 교인들이 참여한 발인식에서 유족들은 그들의 가족을 추모하면서 마음을 정화했습니다. 또한 제주항공 참사와 관련해 경찰청 등 사법당국은 유가족과 희생자들의 명예를 손상시키는 행위에 대해 엄중한 법적 조치를 취할 것을 약속하였습니다.

더불어 장성규는 제주항공 참사 희생자들을 추모하며 대한적십자사에 1천만원의 기부를 실시했습니다. 이러한 섬사는 희생자들을 위한 조금이나마 위로가 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마지막으로, 제주항공 참사의 희생자들에 대한 유가족을 위한 절차가 진행 중이며, 관련된 법 집행기관들은 명예를 훼손하는 행위에 대해 엄중히 대응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유가족들은 이번 인계 절차를 통해 희생자들의 유류품을 전달받게 되었으며, 이를 통해 그동안의 아픔을 조금씩 나누고 공유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