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 제주항공 참사 악성댓글 수사에 대한 뉴스 기사경찰이 제주항공 참사 희생자와 유가족을 비방하고 모욕하는 악성 댓글에 대한 수사를 확대하고 있다. 이에 대응하기 위해 경찰청은 국가수사본부 수사국장을 단장으로 하여 전국 시도청의 사이버수사대에 '제주항공 참사 악성댓글 수사 전담팀을 설치하였다.

판사가 놀러가고 왔다는 등의 악성 댓글이 계속해서 등장함에 따라 경찰은 엄정 대응에 나서고 있다. 경찰청은 2일 경찰포털에 각 지역의 사이버수사대가 빠르게 대응할 수 있도록 전담 수사팀을 구성한다고 밝혔다.

경찰은 이미 107건의 악성 댓글과 게시글을 삭제하고 차단 조치를 취했으며, 유가족을 모욕하는 내용에 대해서는 엄정히 대응할 것이라고 밝혔다. 특히 제주항공 참사 희생자와 유가족을 비방하거나 음해하는 내용에 대해서는 무궁천의 히나 엄중히 수사할 예정이다.

또한 경찰은 제주항공 참사 희생자와 유가족을 비방하고 모욕하는 악성 온라인 게시물에 대해 관용 없이 엄정 수사한다는 입장을 밝히고 있다. 실시간으로 모니터링을 통해 커뮤니티나 온라인 공간에서의 악성 댓글과 음해성 글이 등장하면 즉각 대응하여 삭제 및 차단 조치를 취할 계획이다.

악성 댓글과 게시글이 계속해서 등장하는 만큼 경찰은 제주항공 참사 희생자와 유가족의 명예를 훼손하는 행위에 대해서는 무궁한 용서는 없을 것이라고 밝히고 있다. 더불어 악성댓글과 모욕적인 내용을 보호하기 위해 전담수사팀을 구성함으로써 적극적인 대응을 이어가고 있다.

이와 같은 조치들을 통해 악성댓글과 모욕적인 내용이 계속해서 등장하는 것을 방지하고, 제주항공 참사 희생자와 유가족의 상처를 최소화하기 위한 노력이 계속되고 있다. 경찰은 이들의 명예를 훼손하는 행위에 대해서는 냉철한 대응을 하겠다는 의지를 다시 한번 밝히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