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1월 3일, 고(故) 김수한 전 국회의장의 영결식이 국회 정현관에서 엄수되었습니다. 이날 영결식에는 유족과 친지뿐만 아니라 장의위원장인 우원식 국회의장과 집행위원장인 김민기 국회사무총장도 참석했습니다.
국회에서 열린 영결식에서 우원식 국회의장은 "생산적인 토론을 통해 합일점을 찾아가는 것이 의회정치의 정도라고 가르치는 과정에 김수한 전 의장이 힘쓴 모습을 기억한다"고 말했습니다. 또한, 김수한 전 의장이 꾸준히 흑백논리와 극한대결을 꾸짖던 모습을 기억하며 국회가 더욱 발전하여 국민의 신임을 얻도록 노력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우원식 국회의장은 또한 김수한 전 의장이 국회를 이끄는 데 많은 역할을 했으며 국회가 헌정의 중심으로서 존재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또한, 김수한 전 국회의장이 추구했던 가치와 정신을 계승하기 위해 정치권은 국민 앞에 부끄럽지 않은 국회가 되도록 노력할 것을 다짐했습니다.
우원식 국회의장은 "흑백 논리와 극한 대결, 당리당략을 단호하게 꾸짖고 강단 있게 국회를 이끄시던 모습을 많은 이들이 기억한다"며 고인을 추모했습니다. 국민과 국가를 위해 헌신한 김수한 전 국회의장을 추억하며, 국회는 그의 정신을 계승하고 국가 발전에 기여할 것을 약속했습니다.
이 같은 영결식은 국회에서 열린 것으로, 국회의 장과 다수의 정치인들이 참석하여 김수한 전 국회의장을 추모하고 고인의 헌신을 기리는 자리였습니다. 국민과 국가를 위해 헌신한 김수한 전 국회의장의 영념을 계승하고 국회의 역할을 더욱 강화해 나갈 것을 다짐하였습니다.
국회는 국민의 신뢰를 얻기 위해 김수한 전 국회의장의 정신을 계승하고 긍정적으로 발전해야 함을 깨닫게 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