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의 대한장애인체육회장 선거에 정진완과 이재활이 후보로 등록되었습니다. 오는 16일에 실시될 제6대 대한장애인체육회장 선거에서 정진완 후보는 현재의 회장으로서 재선을 노리고 있으며, 이재활 후보는 전 대한장애인배구협회장으로 대항마로 나서고 있습니다.

정진완 후보는 문화체육관광부에서 장애인체육과장을 역임하며 행정 전문가로서의 경험을 갖고 있습니다. 또한 용인대학교 대학원에서 체육학과 박사과정을 수료한 바 있습니다.

현재 대한장애인체육회장과 대한장애인체육회 체육회장을 겸직하고 있으며, 재임 기간 동안 장애인체육의 발전을 위해 노력해왔습니다.한편, 이재활 후보는 전 대한장애인배구협회장으로서의 경험을 바탕으로 대한장애인체육의 발전을 위해 자신의 역량을 발휘하고자 합니다.

두 후보의 경쟁은 이번 선거를 2파전으로 만들었습니다.대한장애인체육회는 최근 여수 장애인국민체육센터를 '우수 체육시설'로 선정한 바 있습니다.

이는 문화체육관광부의 프로그램평가를 통해 높은 평가를 받은 결과입니다. 또한 최근에는 2024년 대한장애인체육회장상 시상식을 개최하며 장애인체육의 발전에 큰 힘을 실었습니다.

한편, 골키퍼 출신의 유연수가 장애인 사격팀인 BDH파라스에 입단하면서 장애인 스포츠계에 큰 주목을 받고 있습니다. 대한장애인체육회장인 정진완도 유연수의 건장한 체격을 보고 공기소총을 권유한 바 있습니다.

다시 한 번 강조하자면, 제6대 대한장애인체육회장 선거에 정진완과 이재활이 후보로 등록되었습니다. 두 후보의 경쟁은 이번 선거를 뜨겁게 만들 것으로 예상됩니다.

함께 우리는 장애인체육의 발전을 응원하며, 후보들의 활약을 기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