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일 오전 8시 41분쯤, 광주 동구 국립아시아문화전당 내에 위치한 옛 전남도청 복원 공사현장에서 화재가 발생했습니다. 이로 인해 소방 당국은 고가사다리차 등 소방 장비 14대와 인력 67명을 투입하여 빠른 진화에 나섰습니다.
당국의 빠른 대응으로 다행히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습니다.이날 오전 8시 41분쯤 원형 복원공사 중이던 광주 광산구 옛 전남도청에서 불이 발생했습니다.
당초에는 5·18민주화운동 자료 보관 등을 위한 공간으로 활용될 예정이었던 이 공사현장에서의 화재로 인해 걱정이 커졌습니다. 그러나 다행히 현장 조사 후에는 5·18자료 등의 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는 소식이 전해졌습니다.
소방 당국은 인명피해 없이 화재를 진화하고, 화재 조사를 마친 뒤에는 불에 탄 단열재를 철거하고 철제구조물 보강 작업을 수행할 예정입니다. 또한,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여 비슷한 사고가 재발하지 않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소방 당국은 화재가 발생한 광주 동구 광산동 옛 전남도청 복원 공사 현장에서 진화 작업을 진행 중이라고 밝혔습니다. 화재로 인한 연기가 주변에 피어오르자 주변 시민들로부터 화재 신고가 이어졌습니다.
약 20여분 후인 오전 9시 1분쯤에는 큰 불길을 완전히 소탕했으며, 현재는 추가적인 화재 진압 및 안전 점검을 진행 중입니다.이번 화재로 광주 동구 옛 전남도청 건물 공사 현장에서는 불이 발생했으나, 다행히 당국이 빠른 대응으로 약 30분여만에 불을 완전히 꺼내 인명피해가 발생하지 않았습니다.
화재 현장에서 불이 발생한 시점에는 인력과 장비를 즉각 투입하여 화재의 확산을 최소화하고 진화에 성공했습니다.현재는 정확한 화재 원인과 화재의 경위를 조사하고 있으며, 화재로부터 학습하고 재발 방지에 힘쓸 예정입니다.
광주 동구 옛 전남도청 건물 공사현장에서 발생한 이번 화재를 통해 안전에 대한 중요성을 다시 한번 상기시키며, 비슷한 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노력해야 함을 명심해야 합니다. 관련 부서와 시민들은 지속적인 안전 관리를 위해 노력할 것임을 다시 한번 상기시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