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야구 출신 김병현이 운영하던 햄버거 가게가 3년만에 폐업했다는 소식이 전해졌습니다. 이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KBS 2TV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에서 공개되었습니다.

김병현은 폐업 결정 시 2억 원 가량의 손해를 입게 되었으며, 이 손해를 사비로 채웠다고 밝혔습니다. 프로그램에서는 김병현이 햄버거 가게 폐업 이후에도 야무진 제2의 도약을 꿈꾸고 있음을 전했습니다.

햄버거 가게를 폐업하게 된 김병현은 "요즘 광주, 창원, 서울을 오가면서 가게를 운영하고 있다"고 전하며, 앞으로는 양재동에 가게를 오픈하겠다는 계획을 밝혔습니다. 그는 "우리 아이들이 좋아하는 햄버거 분야에서 성공하고 싶다"고 전하며 폐업 이후에도 요식업 분야에서의 도전 의지를 강조했습니다.

김병현은 이번 폐업 결정에 대해 많은 이야기를 나누고 있으며, 손해를 사비로 메꾸며 새로운 도전을 위해 준비 중인 것으로 전해졌습니다.이에 대한 상세한 내용은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 프로그램을 통해 확인할 수 있습니다.김병현의 새로운 도약과 도전을 응원하는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는 가운데, 그가 어떤 새로운 발걸음을 내딛을지 기대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