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5일 방송된 JTBC 예능프로그램 '냉장고를 부탁해'에서 배우 송중기가 자신의 아내인 영국인 케이티 루이스 사운더스와의 애칭을 공개했습니다. 송중기는 케이티를 '여보'라고 부른다고 밝혔는데, 이를 아내가 한국어 발음이 아름답다고 선택했다고 합니다.
냉부해 촬영장에서 송중기가 케이티와의 애칭에 대해 이야기하면서, 양쪽이 서로를 '여보'라고 부른다고 공개했습니다. 이에 관객들은 송중기와 케이티 부부의 스위트한 애칭에 반가움을 느꼈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이날 송중기는 케이티와의 애칭인 '여보'에 대해 아내가 한국어 발음이 아름답다고 선택했다고 설명했습니다.송중기는 지난 2023년 1월에 케이티 루이스 사운더스와의 결혼과 임신 소식을 공개했는데, 이를 계기로 두 사람은 반가운 부모가 되기 위한 준비에 바쁘게 생활 중이라고 합니다.
송중기는 이날 방송에서 예능 프로그램 출연이 10년 만이라고 언급하며, 이번 출연을 통해 다시 한 번 많은 사람들에게 자신의 소식을 전하고 싶다는 의미를 전달했습니다.한편, 송중기는 케이티와의 애칭인 '여보'에 대해 한국어 발음이 아름답다고 선택했다고 밝히며, 부부간의 소중한 애정을 공개했습니다.
송중기의 진솔한 이야기는 시청자들에게 특별한 감동을 전달했을 것으로 보입니다. 이번 '냉장고를 부탁해'에서 송중기와 케이티의 사랑스러운 모습을 만날 수 있어 팬들은 물론 많은 이들에게 따뜻한 위로를 전해줄 수 있었을 것으로 기대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