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야구위원회(KBO)가 2025년 지속 가능한 1000만 관중의 기반을 조성하고자 한다는 소식이 전해졌습니다.허구연 KBO 총재는 6일 신년사를 통해 지난해 KBO리그가 역사상 최초로 1000만 관중을 돌파한 성과를 언급하며 팬들에게 감사의 뜻을 표현했습니다.

더불어 올해는 지속 가능한 1000만 관중을 유지하고 발전시키는 데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허 총재는 이를 위해 세 가지 사항을 발전시키겠다고 발표했습니다.

첫 번째로 리그의 공정성과 가치를 높이기 위한 노력을 계속할 것이라고 강조하였습니다. 또한 국제적인 경쟁력을 강화하고 팬 서비스를 확대하는 등 1000만 관중을 유지하고 발전시키는데 힘을 쏟을 것을 약속하였습니다.

이러한 노력들을 통해 KBO는 앞으로도 팬들에게 더 나은 시합을 제공할 것이라고 전했습니다.허구연 총재는 또한 "1000만 관중에 도취되지 않을 것"이라며 KBO 리그의 근간인 공정성과 가치를 높이는 시도가 계속될 것을 강조하였습니다.

또한 새로운 이닝이 계속된다며, 2025년에도 지속 가능한 천만 관중 기반을 조성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허 총재의 신년사를 통해, KBO는 앞으로도 지속 가능한 1000만 관중의 기반을 조성하고 발전시킬 것을 약속하였습니다.

허구연 총재는 팬들에게 감사의 말씀을 전하며, 2025년에도 KBO 리그는 높은 수준의 경기를 선보이며 팬들과 함께 성장해 나갈 것임을 다시 한번 강조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