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달 발생한 제주항공 여객기 참사로 인해 많은 이들이 슬픔에 잠기고 있습니다. 이에 전국에서 5,509명이 자원봉사에 참여하여 유가족의 슬픔을 함께 나누고 있습니다.
이들은 유가족 지원과 교통 안내, 식사 지원, 환경 정화 등 다양한 분야에서 봉사활동을 펼치고 있습니다.한편, 경남 지역의 익명 기부천사가 제주항공 여객기 참사 피해 지원을 위해 1,000만원의 성금과 손편지, 국화꽃을 보내주었습니다.
또한 메가MGC커피는 1억원을 기탁하여 희생자들과 유가족에게 깊은 애도와 위로의 마음을 전하고 있습니다.정부는 이번 제주항공 참사로 피해를 입은 가족들을 위해 대학 교육비를 전액 지원하기로 결정했습니다.
교육부는 소득에 관계없이 등록금을 1년간 전액 지원할 예정이며, 이는 가족들에게 재정적 부담을 덜어주는 한편 힘든 시기를 견디는데 도움을 주고자 하는 의도입니다.또한, 국토부는 제주항공 참사 관련 백서를 발간하여 사고의 수습부터 조사위원회의 활동까지 기록할 예정입니다.
특히 사고 현장에서 유가족들을 지원하는 업무에 있어서 어떠한 부족한 점이 있는지도 함께 살펴볼 것으로 보입니다.유가족들의 마음을 나누기 위해 익명의 기부천사들도 나서고, 기업들 또한 대규모의 지원을 펼치고 있습니다.
이러한 관심과 지원이 피해를 입은 이들에게 큰 힘이 되고 있다는 것을 잊지 말아야 합니다. 이번 제주항공 참사로 인한 아픔을 함께 나누고 지원의 손길을 전하는 모든 분들에게 깊은 감사의 말씀을 전합니다.
함께 힘을 모아 이 힘들기에 서로 격려하고 지지해주는 모습을 보여주시기를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