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블랙핑크의 리더 지수가 드라마 '뉴토피아'에 출연해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지수는 배우 박정민과 함께 출연하여 로맨틱 코미디와 좀비물을 결합한 작품으로 관심을 받고 있습니다.

7일 서울 영등포구 콘래드 서울 호텔에서 열린 쿠팡플레이 시리즈 '뉴토피아'의 제작발표회에서 지수는 멤버들과의 관계를 가족 같다고 밝히며 자랑스럽다는 소감을 전했습니다. 특히, 지수는 멤버들이 활발한 활동을 하면 자신도 축하받는다는 것이 기쁘다고 말했습니다.

박정민 역시 지수에 대한 팬심을 드러내며 지수와의 연기를 통해 상상도 못했던 일을 경험하고 있다고 소감을 전했습니다.'뉴토피아'는 좀비에 습격당한 서울 도심에서 군인과 곰신이 사랑을 찾는 이야기를 그린 작품으로, 박정민과 지수가 '곰신 커플'로 만나 새로운 시도를 하고 있습니다.

지수는 멤버들과 함께 한 몸이라는 애정을 드러내며 자랑스러운 멤버가 되고 싶다는 소망을 전했습니다.이와 함께 최근 블랙핑크 멤버들이 솔로 앨범을 발매하며 글로벌한 활약을 펼치고 있는 가운데, 지수도 '뉴토피아'를 통해 새로운 연기 도전을 하고 있습니다.

한편, 박정민과 지수의 케미스트리를 통해 좀비물과 로맨스를 성공적으로 표현하여 시청자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는 '뉴토피아'는 많은 사랑을 받을 것으로 전망됩니다.이러한 '뉴토피아'의 새로운 시도와 지수의 연기에 대한 호평이 계속되며, 팬들은 더 많은 활약을 기대하고 있습니다.

지수와 박정민이 '뉴토피아'에서의 활약을 통해 팬들에게 새로운 즐거움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