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7일, 서울 종로구의 한 카페에서 스포츠조선과 만난 배우 위하준이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오징어 게임2'에 대한 인터뷰를 진행했습니다. 위하준은 공개 후 소감을 묻는 질문에 "전세계 많은 팬분들께서 작품을 좋아해 주셔서 기쁘다"고 답했습니다.

또한 최근 진행된 헤럴드POP과의 인터뷰에서는 '오징어 게임' 시즌2 출연 소감을 밝히며 "애초에 '준호'를 살려주셔서 감사할 뿐"이라고 말했습니다. 그는 출연료와 관련하여 전 겨우픈 스펙레이션을 일축하기도 했습니다.

또한 위하준은 집에 배가 있어 배 타는 연기를 연출하는 데 있어서 편안함을 느꼈다고 전했습니다. '오징어 게임'에서 '준호' 역할을 맡은 그는 첫 장면 촬영을 위해 이틀 동안 물조차 마시지 않고 3kg를 감량한 사실을 공개했습니다.

또한 미래를 대비해 '시즌3'에서 아쉬움을 해소할 것이라고 덧붙였습니다.즉, 위하준은 '오징어 게임2'에 대한 다양한 면면을 솔직하게 대답하며 팬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했습니다.

그는 열정적인 연기와 카리스마로 시리즈에 새로운 분위기를 불어넣었고, 미래 작품에도 기대를 모으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