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일자 뉴스에 따르면, 김태효 국가안보실 제1차장이 지난해 12월에 필립 골드버그 주한 미국 대사와 통화하여 '비상계엄은 불가피하다'고 주장했다는 보도가 나왔습니다. 이에 대해 대통령실은 "김태효 차장은 골드버그 대사와 이와 관련된 통화를 한 적이 없다"며 해당 주장을 명백한 허위로 지적했습니다.
골드버그 대사는 해당 통화 내용을 기반으로 한 더불어민주당 정동영 의원의 발언을 통해 주목받았습니다. 그러나 김태효 차장은 이를 명확히 부인하며 해당 발언이 허위라고 주장했습니다.
대통령실은 김 차장이 지난해 12월에 골드버그 대사와 통화한 증거를 제시할 수 있었다는 사실을 강조했습니다.김태효 차장은 이에 대해 "골드버그 대사와 계엄 관련 통화를 한 적이 없다"며 정동영 의원의 주장을 명백한 허위로 반박했습니다.
더불어민주당 측은 골드버그 대사가 김 차장에게 '계엄이 불가피하다'고 얘기한 후 경악했다고 주장했지만, 이에 대해 김 차장은 "그러한 상황이 없었다"고 명시적으로 밝혔습니다.대통령실은 해당 논란에 대해 김태효 차장이 허위 정보를 유포한 것은 한미동맹을 해치는 행위라며 이에 대해 엄중히 대응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한편, 더불어민주당은 이러한 주장을 날조한 것이 아니라고 주장하며 논란의 실마리를 쫓고 있습니다.이 같은 논란 속에서 김태효 차장과 골드버그 대사 사이의 통화 내용에 대한 확인이 더욱 중요해질 것으로 보입니다.
이에 대한 추가적인 조사와 목격자 진술 등이 논의되고 있는 상황입니다.이러한 사건을 통해 사실 확인과 국내외 유가를 훼손하는 주장에 대한 신중한 접근이 필요함을 재확인합니다.
김태효 차장과 골드버그 대사 사이의 실제 통화 내용이 밝혀지는 대로 사안의 진상을 밝히는 것이 관심사로 지속적인 이슈로 남을 전망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