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2월에 발생한 제주항공 여객기 참사로 인해 희생자를 비방하는 사이버 게시글과 영상 144건이 경찰에 의해 수사 중이라고 7일 밝혀졌습니다. 이러한 사이버 폭력은 가해자들에게 징벌을 받을 수 있도록 엄중히 대응해야 합니다.

또한, 일부 악덕 장례식장이 제주항공 참사로 인해 돈을 벌기 위해 유가족들을 이용하고 있다는 의혹이 제기되어야 합니다. 이러한 부당한 행위로 인해 유가족들이 더 큰 상처를 받지 않도록 각별한 주의가 필요합니다.

정부는 무안 제주항공 참사 유가족에게 긴급생계비를 지원하고, 어려움을 최소화하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또한, 제주항공 참사 희생자의 회원 정보를 유족에게 공개할 수 없다는 을 내리고, 개인정보 보호를 특히 강조하고 있습니다.

한편, 프로야구선수협은 제주항공 참사 희생자 유가족에 5천만원을 기부하며, 유가족들의 아픔을 위로하고자 노력하고 있습니다. 또한, 전국 9개 시·도에서는 제주항공 참사 유가족을 위해 총 21억원을 기탁하거나 의사를 전해 주는 등의 지지를 보여주고 있습니다.

이러한 상황에서 제주항공 참사 유가족들을 모욕하거나 비방하는 행위는 절대 용납되지 않아야 하며, 모든 이들이 함께 지지하고 위로해 주어야 합니다. 함께 이에 동참하여 참사 피해자들에게 존중과 지지를 표현해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