팬 일레븐에 뽑힌 FC서울 소속 린가드와 기성용 선수가 부상으로 인해 팀 K리그 소집에 참여할 수 없게 되었습니다. 대신 팀 K리그에는 팬 투표에서 미드필더 부분에서 4위인 정호연 선수와 5위인 오베르단 선수가 대체 발탁되었습니다.

따라서 이들 두 선수와 함께 22명으로 구성된 팀 K리그는 31일 서울 잠실 롯데월드타워에서 열리는 토트넘과의 경기에 참여할 것입니다. 부상으로 인해 참여하지 못하는 린가드와 기성용 선수들의 빈자리를 대체하게 되었지만, 팬들은 여전히 흥미진진한 경기를 기대할 수 있습니다.

부상으로 인한 아쉬움은 있지만, 대체 선수들의 활약과 손흥민을 비롯한 팀원들의 열정적인 경기로 관중들을 만족시켜줄 것으로 예상됩니다. 팀 K리그의 명단이 확정되어 손흥민을 비롯한 토트넘과의 친선경기가 더욱 기대되는 소식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