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박진영이 데뷔 30주년 콘서트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습니다. 박진영은 2024년 연말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올림픽홀에서 3일간 'Still JYP' 콘서트를 개최했습니다.

이를 통해 그의 음악 활동 30주년을 기념했습니다. 이번 콘서트에는 2am의 멤버인 조권, 창민, 슬옹, 진운도 참여하여 박진영과 함께 다양한 노래를 불렀습니다.

콘서트에서는 박진영이 과거 발표한 여러 히트곡들뿐만 아니라 최근 곡인 '나쁜 파티', 'NO.1 X 50', '그루브 백(GROOVE BACK)' 등을 선보였습니다. 특히, 마지막 날에는 조권, 창민, 슬옹, 진운이 함께 무대에 올라 '이노래', '청혼', '죽어도 못 보내'를 가창하여 관객들의 열광을 이끌었습니다.

또한 비가 '태양을 피하는 방법', 'It's Raining' 등의 노래에서도 그의 강인한 카리스마를 느낄 수 있었습니다.박진영은 이번 콘서트를 통해 자신이 꿈꾸던 가수의 길을 뚜벅뚜벅 걸어왔다고 밝혔습니다.

그는 30년간 발표한 곡이 총 675곡이라며, 함께 불러온 노래들로 인해 행복하다고 말했습니다. 또한 앞으로도 '환갑 때에도 최고의 무대를 선보일 것'이라며 관객들에게 뜻깊은 약속을 전했습니다.

이번 박진영의 30주년 콘서트는 그의 음악적 업적을 입증하고, 팬들과의 소중한 추억을 공유하며 성공적으로 마무리되었습니다. 박진영은 무대를 선보일 수 있는 것은 모두 관객들 덕분이라고 감사의 말을 전하며 앞으로의 음악 활동에 대한 열정을 다시 한번 보여주었습니다.

그는 '리빙 레전드'로서 그토록 사랑받는 이유를 다시 한번 입증한 자리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