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당선인이 최근 그린란드와 파나마운하에 대한 군사력 사용 가능성에 대해 발언해 논란이 되고 있습니다. 트럼프 당선인은 파나마운하와 그린란드를 미국의 영향력 아래 두기 위해 군사력 사용 옵션을 배제하지 않겠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대한 논란이 지속되고 있습니다. 앞으로 트럼프 대통령의 입장이 어떻게 전개될지 주목해야 할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