합참의장 김명수 해군 대장이 8일 오전 캐나다 국방총장으로 부임한 제니 캐리냥 육군 대장과 통화했다고 합동참모본부가 밝혔습니다. 양측은 통화에서 한반도와 국제 안보 정세에 대한 평가를 공유하고, 한반도와 인도·태평양 지역을 중심으로 안보 협력 방안을 논의했습니다.

이번 통화는 김 합참의장과 캐리냥 총장 간의 첫 만남으로, 군사 및 안보 분야에서의 협력 강화와 교류를 위한 초석으로 조명되었습니다. 두 사람은 한반도와 국제 안보 정세에 대한 공동 관심사를 나누면서, 안보 협력 강화가 우선적으로 고려되어야 한다는 공감을 나눴습니다.

김 합동참모의장과 캐리냥 캐나다 국방총장은 공조통화를 통해 군사 협력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한반도와 국제 안보 정세에 대한 평가를 공유하며 현재의 안보 상황을 함께 분석했습니다. 양측은 양국 간 군사 협력을 강화하고 안보 상황에 대응하기 위한 협력 방안을 모색했습니다.

이번 통화는 김 합동참모의장과 캐리냥 캐나다 국방총장 간의 두 번째 만남으로, 양국 간의 군사 협력을 강화하고 안보 상황에 대응하기 위한 다양한 분야에서의 협력 폭을 확대해 나가기로 합의했습니다. 양측은 지속적인 소통과 협력을 통해 평화와 안정을 유지하고 국제사회의 안보를 위해 노력할 것을 다시 한 번 확인했습니다.

김명수 합참의장과 제니 캐리냥 캐나다 국방총장의 통화는 양국 간의 군사 협력을 강화하고 안보 상황에 대응하기 위한 중요한 계기가 되었습니다. 이를 통해 한반도와 국제 안보 정세에 대한 평가를 공유하고 협력 방안을 모색함으로써, 양국이 함께 더 나은 안보 환경을 조성하는 데 협력해 나갈 것으로 기대됩니다.

양국 간의 소통과 협력을 통해 평화와 안정을 유지하며 국제사회의 안보를 위한 협력을 확대해 나가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