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일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에 위치한 콘래드호텔에서 열린 디즈니플러스 오리지널 시리즈 '트리거'의 제작발표회에서 배우 김혜수가 액션 연기에 대해 이야기했습니다. 김혜수는 현장을 누비는 캐릭터로서 대역 없이 액션을 소화하면서 허벅지 근육 파열 부상까지 견디며 촬영을 이어갔다고 합니다.
김혜수는 "트리거를 처음 접했을 때, '슈릅' 촬영 후반이었다. 그때 들어왔던 작품 중에 무게감이 있던 작품 중 하나였습니다.
바쁜 일정 속에서도 촬영을 이어가며 액션에 즐거움을 느꼈다"고 전했습니다. '트리거'에서는 생활 액션을 소화하며 뛰고 구르고 몸을 날리는 모습을 보여주며 관객들을 매료시켰습니다.
이 작품에서 김혜수는 탐사보도팀장 역할을 맡아 날카로운 액션과 감정연기, 코미디와 로맨스, 스릴러의 이미지를 모두 선보이고 있다고 합니다. 뿐만 아니라 김혜수는 고난도의 액션을 소화하며 나쁜 놈들을 잡기 위해 투쟁하는 투혼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김혜수는 촬영 중 허벅지 근육을 파열한 사실을 공개했는데, 이에도 불구하고 촬영을 이어나가며 열정을 발산했다고 합니다. 그는 "액션 비하인드에서는 허벅지를 골듯 대고 눈물을 흘리기도 했지만, 카메라 앞에선 나이를 잊을 정도로 놀랍게 액션을 소화했습니다"라고 전했습니다.
'트리거'는 김혜수만의 방아쇠로 이야기되며 액션과 감정 연기, 스릴러적인 요소를 모두 잘 소화하고 있다고 합니다. 김혜수의 똘끼 넘치는 모습과 투지 넘치는 액션 연기가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고 있습니다.
이처럼 '트리거'는 김혜수의 열정과 투혼이 가득한 액션 연기와 감정 연기로 관심을 받고 있습니다. 김혜수는 부상을 이겨내며 촬영을 이어나가며 액션 연기에 즐거움을 느끼고 있다고 밝혀 눈길을 끌고 있습니다.
‘트리거’ 김혜수는 액션 연기에 대한 열정을 발산하며 무게감 있는 액션과 다채로운 감정 연기를 선보이고 있습니다. 김혜수의 똘끼 넘치는 매력과 투혼 넘치는 모습이 관객들의 호평을 받고 있습니다.
김혜수가 부상을 이겨내며 계속되는 촬영에 즐거움을 느끼고 있다는 소식도 팬들에게는 기쁜 소식이겠죠. 이처럼 ‘트리거’는 김혜수의 액션 연기로 더욱 흥미롭고 매력적으로 다가오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