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2월 29일 무안국제공항에서 발생한 제주항공 여객기 참사와 관련하여 국회는 특별위원회를 구성하여 진상 규명 및 피해 지원 방안을 논의하기로 결정했습니다. 특위는 6월 30일까지 활동할 예정이며, 오늘(8일) 국회 본회의에서 특위 구성안이 통과되었습니다.
의원 정준호씨는 광주 북구갑에서 선출된 특위 위원으로 선정되었습니다. 이는 참사의 진상규명과 피해자 및 유가족을 위한 피해구제를 위해 본격적인 활동에 참여하겠다는 뜻을 나타냅니다.
국회는 이날 본회의를 열어 12월 29일 여객기 참사에 대한 진상규명과 피해자 지원을 위한 특별위원회를 만들기로 결정했습니다. 특위 조사 기간은 6월 30일까지이며, 위원장은 권영진 의원이 맡게 되었습니다.
본회의에서는 275명의 의원 중 272명이 찬성으로 특위 구성안을 통과시켰습니다. 이에 따라 제주항공 여객기 참사에 대한 특별위원회가 활동을 개시하게 되었습니다.
국회는 참사 특위 구성안을 만장일치로 승인하였으며, 6월 30일까지 활동할 예정입니다.또한, 국회는 '제주항공 여객기 참사 대책 마련 국회 특별위원회'라는 가칭의 특위를 구성하기로 결정했습니다.
이에 따라 제주항공 참사에 관한 대책을 마련하고 피해자들을 지원하는데 주력할 것으로 보입니다.이번 특위 구성안은 여객기 참사의 진상규명과 피해자 지원을 위한 중요한 결정으로, 국회의 협력과 노력이 필요한 시기임을 상기시키며, 관련된 활동을 지속적으로 주시하고 지지하시길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