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디 애슬레틱은 7일(이하 한국시각) 아스널에서 이강인을 이적시장 타깃으로 고려하고 있다고 보도했습니다. 매체는 "논의 중인 이름 중 하나는 PSG의 한국 공격수 이강인이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따라 아스널은 이강인을 올여름 완전이적 조건으로 데려가는 선임대 후이적 방안을 모색하고 있습니다. 현재 이강인이 PSG를 나가고 싶다는 신호는 없지만, 아스널은 이를 이곳으로 데려올 가능성을 염두에 두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디 애슬래틱은 이적설을 다루며 이강인의 아스널행 가능성을 낮게 보았습니다. 맥니콜라스 기자는 "파리는 이강인을 매각할 계획이 없을 것이다.

그는 아시아 시장에서도 중요한 선수로 평가되고 있습니다. 아스널이 이강인을 영입하려면 어마어마한 이적료를 지불해야 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이에 따라 이강인의 이적료가 최소 753억원에 이를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아스널이 이강인을 이적시킬 생각이 있다는 소문이 돌았지만, PSG는 당분간 이강인을 이적시킬 생각이 없다고 밝혔습니다.

맥니콜라스 기자는 아스널 관련 소식에서 공신력이 높은 기자로 알려져 있으며, 이강인의 경우 여전히 PSG에서의 미래를 밝히는 중이라고 전달했습니다.이강인의 아스널 이적설은 현재로서는 확실한 것이 없는 상황이며, 여러 매체에서 다양한 이야기가 나오고 있습니다.

이와 관련하여 미래의 흥망성쇠는 아직 미지수이며, 아스널과 이강인 사이의 협상과 이적료가 관건으로 꼽히고 있습니다. EPL의 대표적 라이벌인 토트넘과의 경기에서 이강인이 아스널 유니폼을 입는 모습을 볼 수 있는 날이 올지 기대되지만, 현재로서는 아직 확실한 은 없는 상황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