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야구 NC 다이노스의 유망주 신영우 선수가 최근 오른쪽 팔꿈치 통증으로 검진을 받았고, 다행히도 단순 염증 판정을 받았습니다. 신영우 선수는 13일부터 마산구장에서 운동과 약물 치료를 시작할 예정이며, 회복에는 3~4주가 예상된다고 합니다.

구단 관계자는 "신영우 선수가 8일 3곳의 병원에서 검진을 받았고, 단순 염증으로 인한 불편함이라는 소견이 나왔다"고 밝혔습니다. 이로 인해 큰 부상을 피한 신영우 선수에 대한 걱정이 덜어졌습니다.

신영우 선수의 빠른 회복을 기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