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일 TVN에서 방송된 예능프로그램 '콩 심은 데 콩 나고 밥 먹으면 밥심 난다' 즉 '콩콩밥밥'에서 이광수와 도경수가 구내식당 대행업 회사 'KKPP 푸드'를 설립하고 장사를 하는 모습이 그려졌습니다. 이들은 구내식당을 개업하고 첫 식사 준비에 돌입했습니다.

이광수와 도경수는 영문도 모르는 채 '삼시세끼' 촬영장에 등장하여 색다른 분위기를 자아내고 있었습니다.또한, 이광수와 도경수는 꽃등심을 넣은 카레 만들기에 열을 올리며 함께 작업하는 모습이 그려졌습니다.

이 과정에서 도경수가 치명적 실수를 저지르면서 이광수로부터 경고를 받는 장면도 있었습니다. 이에 이광수는 "다음부터는 이런 실수를 용납하지 못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또한 이날 방송에서 이광수가 도경수에게 질투를 느끼는 모습도 보였습니다. 이에 대해 이광수는 "너도 한 번 해 보자는 거냐"고 도경수에게 시비를 걸며 화려한 칼 솜씨에 대한 질투를 드러냈습니다.

두 사람의 긴장감 넘치는 모습이 시청자들에게 새로운 재미를 전달했습니다.더불어 '콩콩밥밥'의 첫 방송에서는 이광수와 도경수가 구내식당을 개업하고 첫 식사 준비에 돌입하는 과정이 담겼습니다.

이들은 함께 먹는 식사를 통해 서로의 솜씨를 겨루며 친목을 다지는 모습을 보여주었습니다. 이에 이들의 사장과 본부장으로서의 역할을 완벽히 소화하며 케미를 선보였습니다.

이처럼 '콩콩밥밥'은 이광수와 도경수가 구내식당을 개업하여 경영에 대한 모험을 떠나는 이야기를 다루고 있습니다. 이들의 유쾌하고 긴장감 넘치는 장면들이 시청자들에게 새로운 즐거움을 선사하고 있습니다.

콩콩밥밥은 남다른 케미와 유쾌한 분위기로 시청자들을 매료시키며 긴장감 넘치는 모험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이들의 경영 모험 이야기는 시청자들로 하여금 재미와 감동을 선사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