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TBC 오디션프로그램 '프로젝트7'에서 데뷔한 그룹 클로즈 유어 아이즈의 활동 병행에 대한 갈등이 불거지고 있습니다. 그들을 매니지먼트하는 언코어와 포켓돌 스튜디오 소속 연습생 사이에 법적 분쟁의 불씨가 될 수 있는 상황으로 발전하고 있습니다.
언코어 측은 최근 클로즈 유어 아이즈의 멤버들에게 병행 활동이 어려울 수 있다는 내용을 담은 계약서를 보내면서 갈등이 시작되었습니다. 이에 대해 포켓돌 측은 매니지먼트 조율 과정에서 많은 어려움을 겪었다며 이에 대해 원만한 해결을 위해 노력했다고 밝혔습니다.
그러나 포켓돌 측은 '프로젝트7' 제작진이 최종 데뷔조를 결정한 이후에도 활동 병행이 가능하다는 언코어의 주장을 강조하며 법적 분쟁을 회피하기 위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한편, 클로즈 유어 아이즈 멤버들은 언코어가 법적 조치를 취할 것이라고 밝혔으며 이에 대비하기 위한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이에 대해 포켓돌 측은 '프로젝트7'에 출연한 아티스트들과 제작진까지 모두 해당 상황을 인지하고 있었다고 밝혀 이 문제에 신속히 대처할 계획이라고 전했습니다. 클로즈 유어 아이즈 측은 특정 소속사와의 갈등이 생겼다며 해당 소속사가 일방적으로 활동 병행이 가능하다는 주장을 하고 있다고 언급했습니다.
언코어는 클로즈 유어 아이즈가 개별 활동을 하려는 것은 계약 위반으로 간주하고 법적 조치를 취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이에 대해 클로즈 유어 아이즈는 특정 소속사의 이기적인 행동을 비난하고 해당 아티스트들의 활동을 지켜나갈 것이라고 입장을 밝혔습니다.
마지막으로, 이번 갈등이 해결되기 위해서는 양측의 원만한 합의와 협상이 필수적입니다. 법적 분쟁을 피하고 함께 성장할 수 있는 방안을 모색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프로젝트7에서 데뷔한 멤버들의 활약과 성공을 위해서는 큰 희생없는 해결이 이루어져야 합니다.